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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 경량 샌드위치패널용 50K 미네랄울 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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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130 | 작성자벽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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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등 반복되는 샌드위치패널 화재를 계기로, 샌드위치패널의 화재안전 취약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불에 타지 않는 안전한 건축자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종합건축자재기업 벽산이 국내 최초로 ‘샌드위치패널 지붕용 50K 미네랄울’을 출시하며 중소규모 건축물 화재안전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 현재 국내 샌드위치패널 시장에서는 법적 내화성능 확보가 필수적인 대형 건축물의 지붕이나 방화구획에는 주로 그라스울 패널이 적용되고 있다. 반면 중소형 건축물에는 여전히 스티로폼(EPS), 우레탄폼 등 유기계 샌드위치패널이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실정이다. 이와 달리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는 건축물 규모와 관계없이 내화성이 우수한 미네랄울 패널이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 특히 내화구조 적용 대상이 아닌 소규모 건축물은 화재 발생 시 불길이 빠르게 확산될 가능성이 크고, 유독가스 방출에 따른 인명피해 우려도 높다. 벽산은 독자적인 기술력과 주요 패널제조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이러한 한계를 넘어섰다. □ 패널제조사들은 강화되는 건축법규에 대응해 내화구조 및 복합자재 품질인정 취득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70K 미네랄울 패널이 벽체·지붕 내화구조와 복합자재 품질인정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에는 벽산의 50K 미네랄울을 심재를 활용한 패널로 지붕 내화구조 및 복합자재 품질인정을 확보했다. □ 패널용 미네랄울 경량화로 벽산의 50K 미네랄울은 소규모 건축물 지붕에 적용되고 있다. 실제 김포 석장리, 김포 하성면, 인천 서구 오류동, 김포 고촌읍 등 공장·창고 신축 현장 지붕에 쓰이고 있다. 향후 관련 시장에서 시공 편의성과 함께 화재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음에 따라 미네랄울 패널 적용 확대가 기대된다. □ 벽산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벽산의 50K 미네랄울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규모 건축물에 적용될 경우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패널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벽산의 50K 미네랄울이 적용된 경기도 화성의 배양동 창고현장의 모습
50K 미네랄울 패널
벽산의 샌드위치패널 지붕용 50K 미네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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