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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산인터뷰/42기 신입사원 수습 스케치

    • 42기 신입사원 수습 스케치

    회사란 무엇인가?
    사진 '영업지원팀'에서 10주간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저 스스로 마음가짐이나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일을 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회사가 운영되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실무현장에 투입되어 벽산의 다양한 조직구성원과 업무를 협업해 나간다는 것을 파악했습니다. 영업사원은 물론이고 각 공장의 품질직무를 수행하는 선배님들 관리본부의 회계, 기획, 경영지원팀 등과 협업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회사'라는 조직에 대해서도 정의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회사'는 효율적인 분업화를 통해 수익 창출을 극대화하는 집단이라는 정의를 내릴 수 있었습니다.
    수습기간을 마치며 벽산이라는 회사와 제품 및 상품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학생에서 직장인, 또는 사회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벽산의 구성원으로서 저 스스로 벽산이라는 조직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데 일조하겠습니다. 신입사원으로써 듣기보다는 직접 보기 위해 노력하고 보기보다는 행동하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또한, 맡은 업무의 주인의식을 갖고 항상 초심자의 마음으로 업무를 수행해나가겠습니다.   —  42기 신입사원 강봉근  —

    더할 나위 없었다, 그 한마디를 향해!
    아침이 상쾌합니다. 새 옷을 입었을 때의 느낌처럼 하루가 가볍습니다. 하지만 어색하지 않습니다. 벽산이 제게 준 선물입니다. 그저 같은 자리에 안주했다면 새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운명이 제게 기회를 주었고 감사하게도 그 기회를 움켜쥘 수 있게 해줬습니다. 앞으로 먼 길, 결코 쉽지 않을 그 길을 벽산인의 이름으로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누구보다 경쾌한 발걸음으로 말입니다.
    현업에 배치되고 순식간에 시간이 흘렀습니다. 최대한 빨리 적응하기 위해, 업무 제반 지식을 쌓기 위해 긴장한 나날이었습니다. 따뜻한 배려와 관심으로 대해주신 부서 선배님들이 가족처럼 느껴집니다.
    앞으로 잘해보자며 어깨에 올리신 손끝에서 그 온기가 전해졌습니다. 그 온기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서 부서와 영업본부, 그리고 우리 회사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여러모로 힘든 여건 속에 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말씀하신 멸사봉공의 자세로 힘을 모은다면 반드시 선견, 선제, 선점하는 벽산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사장님과 임원 여러분께서 수료식 때 해주셨던 조언은 살아있는 지침서가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한한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달려가겠습니다!   —  42기 신입사원 김광록  —

    벽산의 특별한 문화
    업무 이외의 벽산은 많은 동아리 활동과 직장예배라는 특별한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야구부와 등산부 동아리에 가입하였고 야구는 한 번의 직장인 리그 경기에 참석하였고 매주 용산의 실내연습장에서 선배님과 연습을 다녀왔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하며 동료들과 운동 등 취미생활도 공유 할 수 있고 타 부서의 선배님들과도 어울릴 수 있는 좋은 문화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매주 목요일 직장예배시간을 가지는 점도 벽산의 특별한 문화인 것 같습니다. 직장예배는 종교를 떠나 편하게 즐기기에 좋은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목사님의 일주일간 준비한 좋은 이야기들을 비롯하여 성가대의 합창과 찬송을 들으며 마음이 편안해 짐을 느낌이다. 직장예배 시간을 바쁜 일상 중에서 여유를 가지고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시간이라 좋습니다.
    사진 입사부터 지금까지 정신없이 지난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새롭고 모르는 것들 투성이기에 배울 것도 많고 기억해야 할 것도 많습니다. 다음 주면 면수습이라고는 하지만 계속해서 더 배우고 공부해야 할 것이 많을 것입니다.
    기술영업팀에서 설계영업을 담당하며 설계사무소 담당자들과 대화하는데 있어서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해서 맡은바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 말씀 중에 "각자 맡은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애국이고 애족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신입사원으로써, 기술영업팀 직원으로써, 팀의 막내로써 주어진 위치와 역할에서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는 것이 곧 자신을 위하는 것이고, 회사와 나라를 위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항상 지금 가졌던 초심을 잃지 않으며 오래오래 저와 회사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  42기 신입사원 안종범  —

    가족 같은 벽산만의 정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벽산에서 3개월 동안 근무하면서 느낀 점은 벽산이라는 이름 하에 모두 한 가족처럼 지내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서와 상관없이 모든 분들이 신입사원들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려고 교육해주시고 질문사항이 있을 때마다 친절하게 대답해주시는 많은 선배님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 졸업식도 참석해주시고 신경써주신 팀장님과 팀 선배님들을 보면서 가족 같은 소속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업무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개인사까지 신경 써주는 벽산의 문화를 보며, 진심으로 조직원들을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벽산만의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42기 신입사원 이승현  —

    벽산의 일원이 되어 시작한 날
    2015년 1월 12일은 벽산의 일원이 되어 시작을 한 날입니다. 어려운 취업난 속에 취업을 했다는 기쁨도 컸지만 무언가에 소속이 되고 내게 해야 할 일이 생기고 일을 함으로써 정확히는 모를 어딘가에 나의 노력과 정성이 간다는 기쁨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면접부터 느낀 벽산이라는 회사의 이미지는 가족 같다는 것입니다. 함께 일을 하다 보면 부딪히고 마음이 상할 일도 분명 있지만 서로에게 일적으로, 개인적으로 모두들 따뜻하다는 생각은 여전합니다. 3개월간의 수습기간이 벌써 마무리를 지어갑니다. 과연 내가 수습기간 동안 해낸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자책보다는 앞으로의 계획을 더욱 단단히 다지겠습니다.
    지금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항상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지내려고 합니다. 5년이 지나도 계속적으로 시간이 흘러가도 바쁘게 변화하는 시장에 적응하고 준비하고 대처하기 위해서는 늘 시작한다는 자세로 지내려고 합니다. 또 하고 있는 일이 늘 새롭고 배울게 많다는 마음으로 제 삶을 지내고 싶습니다. 벽산이라는 조직의 구성원이기에 이러한 제 목표를 벽산과 함께 꾸려나가겠습니다.   —  42기 신입사원 우효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