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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벽산, 글로벌 기술 표준 충족하는 극저온용 ‘그라스울 레질리언트 블랭킷’ 출시 |
▶ 엔트레포즈 및 Dehe 등 엄격한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술 표준 완벽 대응 ▶ 영하 170℃ 극저온 특화 단열재, 독보적 복원력 에너지 저장 효율 극대화 ▶ KOGAS 기준 충족 불연 고성능 소재… LNG 단열재 시장 국산화 선도 |
□ 국내 건축자재 전문기업 벽산(대표이사 김성식)이 LNG 및 초저온 저장탱크의 핵심 단열재인 ‘그라스울 레질리언트 블랭킷(Glass Wool Resilient Blanket)’을 출시하며 극저온 특수 단열재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 이번 신제품은 미세한 유리섬유를 유연한 담요 형태로 성형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영하 170℃에 달하는 극저온 환경에서도 단열 성능이 저하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액화천연가스(LNG) 및 액체산소 저장탱크 등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되는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하다.
□ 특히 제품명(Resilient:복원력 있는)에서 알 수 있듯 뛰어난 복원력이 최대 장점이다. 특수 바인더를 적용해 유리섬유 고유의 탄성력을 극대화함으로써, 온도 변화에 따른 저장탱크의 반복적인 수축과 팽창 과정에도 단열층이 영향을 받지 않고 본래 두께를 유지한다.
□ 이를 통해 장기적인 단열 성능과 설비의 구조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고객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외피 부착 옵션을 제공해 시공 편의성과 내구성도 함께 높였다.
□ 기술적 신뢰도 역시 글로벌 수준이다. 이 제품은 한국가스공사(KOGAS)의 성능기준을 충족할 뿐만 아니라 여러 해외 기준 및 규격을 만족한다.
□ 이로써 벽산은 유럽과 중동, 아시아 전역 등을 아우르는 글로벌 LNG 탱크 설계 시장에서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춤으로써 글로벌 LNG 플랜트 시장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 벽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LNG 에너지 시장에서 국산 단열재의 기술적 우위를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엔지니어링사들의 까다로운 기준에 대응이 가능한 만큼, 앞으로도 극한의 환경에서 완벽한 성능을 제공하는 고기능성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벽산의 극저온 특수단열재 ‘레질리언트 블랭킷’
뛰어난 복원력으로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되는 산업설비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