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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산인터뷰/43기 신입사원 수습 스케치

    • 43기 신입사원 수습 스케치

    벽산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하루!
    사진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요즘, 신입사원 연수를 마치고 실무에 배치된 지 어느새 10주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원서를 쓰고 두근두근 긴장하며 면접을 보던 일이 지난 주 같은데 벌써 3달이 지나고 수습 소감문을 작성하는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3주간의 신입교육 후 배치된 실무부서에서는 수습사원이라는 칭호보다는 업무 전문가를 만들어주시기 위한 노력을 하셨습니다. 신입사원들이 조금 더 빠른 실무이해와 업무 습득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덕분에 업무에 최대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관리본부에 속하여 지낸 10주간 멸사봉공의 자세를 직접 경험 할 수 있었고, 업무 시작 전 선견, 선제, 선점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며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관리본부에 속하여 실질적인 일일 채산을 경험하고, 각 공장과의 채산회의를 통하여 이익산출을 위한 벽산만의 노력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6년 1월11일 잊을 수 없는 동대문으로의 첫 출근길을 기억하며 앞으로 열심히 배우고 열정적으로 일하며 취업준비를 하며 간절했던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  43기 신입사원 송규현  —

    또 다른 가족의 이름, 벽산.
    벽산은 이제 저에게 가족의 또 다른 이름 입니다. 3개월간의 수습 과정을 끝마쳐가는 시점에서 그 동안의 많은 일들이 한참동안이나 머릿속을 스쳐 지나갑니다. 여러 많은 기억들 중 항상 빠지지 않는 공통분모가 있었습니다. 바로 ‘사람’입니다.
    벽산은 행동면접 이라는 특별한 채용과정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1,2차 면접과 마지막 행동면접을 겪어 갈수록 입사를 향한 열망은 더욱 커지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모두 소중히 생각하고 벽산의 일원이 될 지원자들을 진심을 다해 바라보기 위한 노력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로인해 합격의 기쁨은 더욱 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벅찬 마음으로 입사 후 신입사원을 위한 맞춤 교육들이 시작 되었고, 선배님들의 따뜻한 관심으로 마치 벽산의 주인공이 된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지방에 위치한 공장들을 견학하며 회사의 주요 사업들에 대한 감을 익히고, 화합을 다질 수 있었던 점 또한 특별했던 기억 이었습니다. 모든 과정 속에서 새로운 벽산의 가족이 된 것을 적극 환영해주며 맞이해준 선배님들이 있었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교육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벽산의 공장을 다니며 받았던 교육당시 화장실 문에 있는 한 글귀를 보았습니다. “사람은 배우기를 멈추는 순간 늙는다.” 벽산의 가르침을 항상 마음 깊이 새기며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벽산인이 되기 위해 배움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격익동(格益動)의 정신으로 벽산의 발전을 위해 함께할 것입니다.   —  43기 신입사원 이윤성  —

    벽산만의 고유한 문화
    벽산만의 독특한 문화가 있습니다. 바로 ‘직장예배’. 매주 목요일 아침 본사 전 직원이 교회로 모여 함께 예배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교와 관계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분위기로 진행되고 있고 저 역시 종교가 다르지만, 거부감 없이 매주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바쁜 회사 생활에서 잠시 마음의 여유를 갖고 동기, 선배님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저희 ‘벽산’은 야구, 축구, 농구 동아리와 산악회, 독서회, 신우회 등 다양한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팀을 떠나 다양한 인연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농구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평소 자주 뵙지 못하는 타 부서 선배님, 동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취미를 공유한다는 것은 회사 내에선 느낄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벽산은 부서 간 경계 없이 만남의 장이 여러 곳에 펼쳐져 있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가족 같은 벽산’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벽산’이라면 나를 헌신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벽산 가족의 일원으로써 모범이 되는 벽산人이 되겠습니다.  —  43기 신입사원 이창호  —

    벽산인으로 거듭난 지난 3개월
    지난 3개월을 돌이켜보면 벽산에 입사한 후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경험 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면접 보러 왔을 때 느꼈던“가족 같은 회사”이미지는 다양한 행사나 업무를 할 때에도 항상 느낄 수 있었고, 진심으로 직원들을 많이 생각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는 회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매주 목요일마다 드리는 직장 예배를 통하여 타부서원들과도 소통할 수 있었고, 목사님이 주시는 좋은 말씀을 마음에 담고 한 주를 활기찬 마음으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회사 내의 수련회나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직원들 간의 유대감을 더욱 높일 수 있었고, 이로써 회사에 더 빨리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10주라는 시간동안 벽산에 다니면서 정말 오래 다니고 싶은 회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 저를 환영해주시고 제게 많은 기대를 해주신 팀장님과 기술영업팀 모든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사원이 되어 훗날 저도 벽산에 입사하는 모든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벽산인이 되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43기 신입사원 조윤경  —

    제 2의 도약기, 벽산!
    결혼을 준비하며 늦은 나이로 재취업을 준비할 때 저는 걱정과 초조함에 사로잡혀있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벽산이라는 문턱은 높고 크게만 느껴졌고, 벽산인이 되기 위한 두드림에 소리가 안까지 들릴까 걱정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큰 문 뒤에 서 있는 벽산의 모습은 사람을 중시하고 지원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어주는 마음씨 좋은 아저씨 같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벽산을 맞이하는 첫 이미지는 따뜻함이었고, 면접을 보던 순간순간 긴장했던 기억보다 면접관 한 분 한 분의 얼굴이 기억나는 이유는 이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게 될 미래의 벽산인이 있다면 말해주고 싶습니다. 잘 꾸미고 만들어진 모습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진실한 모습을 가지고 벽산의 문을 두드린다면 언제나 문은 활짝 열린다는 것을 말입니다.   —  43기 신입사원 조찬규  —

    나에게 맞는 옷, 벽산, 그리고 영업 1팀
    취업난 속에서도 어렵게 입사하여 2016년 1월 11일 긴장감과 설렘을 갖고 첫 출근을 했고 1주차 본사 교육, 2주차 공장 투어, 3주차 합숙교육을 받고 2월 1일 벽산의 가장 핵심부서인 영업 1팀으로 배치를 받아 3개월의 수습기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습니다.
    출근 할 때 느꼈던 두려움은 사라졌고 제게 가장 잘 어울리고 딱 맞는 옷을 입은 느낌으로 감사함과 업무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상쾌하게 출근을 합니다. 하루하루 출근하는 발걸음은 정말 가볍고 행복합니다.
    10주의 수습 기간을 뒤돌아보면 정신없이 지나갔지만 정말 뜻깊고 귀중했습니다. 정말 조직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제가 영업사원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정확하게 잡아 주었고 물론 어렵고 힘든 일들이 생기겠지만 어떤 방법으로 대처하고 이겨내는지도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5년 10년이 지나도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벽산의 조직원으로서 제 자신과 벽산의 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43기 신입사원 조호인  —

    사진
    벽산인으로 새로운 시작
    교육기간 포함 3개월이라는 수습시간이 눈 깜빡할 새에 지나갔습니다. 3주 합숙교육을 시작하면서도 두려움과 불안감으로 가득 차있었습니다. 하지만 벽산은 시작부터 따뜻함으로 감싸줬습니다. 입문교육부터 함께 지내며 챙겨주신 경영지원팀부터 각 팀에서 교육을 하러 오신 선배들까지 모든 분들이 최선을 다해서 가르쳐주시고 따뜻하게 보살펴주셨습니다.
    선배들의 진심이 담긴 조언과 최선을 다한 교육, 따뜻한 보살핌으로 사회 초년생이었던 저는 회사에 대한 애정과 업무에 대한 열정을 늘여갔습니다. 업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실무에 관한 교육, 선배들과의 관계를 나날이 발전시키며 생활을 하며 직장인으로써의 모습을 조금씩 갖추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역량이 모여 팀을 이루고 그 팀은 또다시 각 본부로, 본부가 모여 벽산이라는 이름을 이루는 회사의 조직에 대해서도 깨달았고 선배들의 많은 도움으로 회사에 적응을 하고 업무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옆에서 항상 가르쳐주고, 지켜봐주며 어색하지 않게, 친근하게 대해준 선배들과 벌써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지점에서 가장 높으신 아버지같은 지점장님부터 형 동생 사이같은 사원 선배들까지 모두가 하나가 되어 일을 하고 함께 하였습니다.
    회사 직원, 회사 동료라는 표현보다는 가족이라는 단어가 더 알맞은 벽산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가족같은 동기, 선배들과 함께 '새로운 상상을 하며 새로운 미래' 를 만들어 나갈 다짐으로 더욱 열심히 배우고 더욱 열심히 움직여 사회로의 멋진 첫 걸음을 벽산과 함께 딛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벽산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습기간이 끝나고 난 후에도 더욱 열심히 교육받고 배워서 몸소 실천하는 패기넘치는 지금의 마음을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43기 신입사원 조정희  —


    내 인생에 ZERO를 더하겠습니다!
    (주)벽산에 처음 입사하면서 떨리고 설레던 마음을 수습이 끝나가는 지금까지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모든 일들이 새롭고 언제나 저를 설레게 합니다.
    새로운 환경과 업무 속에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어느덧 3개월이 지나 수습이라는 딱지를 때게 되어 후련하고 뿌듯한 기분이 듭니다.
    부족한 저를 수습이 마칠 때 까지 도와주고 힘주셨던 팀장님 이하 재무팀원분들 그리고 임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을 잘 버틴 제 자신에게 수고했다 말해주고 싶습니다. 벽산은 처음 1차 면접을 볼 때부터 인상이 깊었던 회사였습니다.
    자기소개서의 내용을 꼼꼼히 체크해 오셔서 질문하셨던 팀장님 그리고 사장님 앞에서 떨렸던 PT면접, 청계산을 등반하며 진행했던 3차 면접까지
    벽산에 입사하기까지의 과정들이 아직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생각납니다. 사람을 중요시하며 심층적으로 보려고 했던 인사과정에서 벽산이라는 회사를 더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주)벽산의 일원으로 회사와 함께 성장할 저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43기 신입사원 송진영  —

    첫 면접의 순간, 그리고 지금
    벽산에서의 첫 면접이 끝난 직후 제 모습을 돌이켜보다가 문득 저의 신념과 가치관을 신중하게 바라보시던 분들의 모습이 함께 떠올랐습니다.
    손바닥이 아플 정도로 두 손을 꼭 쥐고 말을 더듬거리고 있을 때, 제 앞에 계신 면접관님들은 긴장에 가려진 저의 장점을 모두 보여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저 똑똑하고 할 줄 아는 것이 많은 1등을 가려내는 경쟁의 시간이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면접시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벽산에서의 면접 후 벌써 수 개월이 지났고 그 때의 면접관님들은 저의 팀장님 그리고 선배님들이 되었습니다.
    이제 막 수습을 마친 신입사원이지만 저를 아래 사람이 아닌 같은 동료로서 봐주시는 모습에서 변함없이 좋은 분들이심을 느낍니다.
    사진 사람 좋은 벽산에서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지금은 진심으로 회사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벽산 선배님들과 체계적인 시스템 아래에서 사회의 기계가 아닌 진정한 사람으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벽산의 발전은 곧 나의 발전이란 마음으로 항상 힘쓰겠습니다.   —  43기 신입사원 이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