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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산뉴스

    19

    2021.11

    벽산 홍성공장 더아크70 건축문화대상 수상
             조회수626 작성자벽산

    벽산 홍성공장 더아크70 건축문화대상 수상

     

    - 홍성공장 사무동 준공건축물 민간부문 우수상 선정 쾌거

    - 자사 친환경 자재 재해석 통한 기업 비전철학의 건축적 구현

                                                                                                    

    종합건축자재기업 벽산(대표 김성식, 007210)은 최근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한 2021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홍성공장 사무동 더아크70(The Ark 70)이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래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축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한국건축문화대상은 국내 건축 분야 최고 권위의 행사로 벽산 홍성공장 사무동 더아크70은 준공건축물 민간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수상한 벽산 홍성공장 더아크70은 직원 식당과 휴게실을 비롯해 공장사무실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열린공간, 회의실 등 이용방식에 따라 공간을 분리하면서 직원들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다각적인 디자인을 연출했다. 또한 자사의 친환경 자재와 설비를 활용해 공간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벽산의 대표 외장재 BACE의 재료적 강점을 새롭게 해석하면서 기존에 없던 독자적인 색감을 구현하는 동시에 국내 최장길이의 루버 및 지붕마감 등 도전적인 시공방법을 적용, 건축물의 수준 높은 조형적 실현을 이뤄냈다. 


    한국건축문화대상 심사위원단은 이번 벽산 홍성공장 더아크70에 대해 기업의 비전과 철학을 건축적으로 잘 표현했으며 BACE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 발견 및 적용범위의 지평을 넓혔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국내 건축계에서 건축주와 설계자가 건축물의 가치를 함께 고민하고 기획하며 도전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는 평을 남겼다.


     김성식 벽산 대표이사는 이번 더아크70은 초기에는 공장 사무동에 대한 필요성으로 시작됐으나 근무하는 직원들의 편의와 벽산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창의성을 배양할 수 있는 공간 구현을 우선하기 위해 많은 고민의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하면서 앞으로도 벽산은 실용적인 공간을 만들어 나가는 동시에 기업비전과 가치를 상징할 수 있는 건축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면서 새로운 벽산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벽산 홍성공장 더아크70